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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제목 성경을 다시보게 하고 목회가 설레이게하는 성지순례...
작성자 김남도 작성일 2018-10-23 10:32:01
10월 8일부터 16일 다녀온 이번 성지순례는 하나님이 제게 주신 큰 선물이었습니다.시작은 지난해에 취업한 딸이 엄마아빠 우리도 유럽여행가요 하면서 모으기를 몇 달째 되던 중 옆 교회 목사님이 좋은 세미나가 있다하시면서 본인은 못 간다 하면서 제게 극동방송주관으로 동아보건대학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한다고 가보라고 소개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참석하게 되었는데 동아보건대학 총장님이 목사님 2분을 성지순례 보내주신다는 것입니다. 저기에 뽑힌 사람은 얼마나 좋을까 했는데 그 사람이 바로 제가 되어서 좋았지만 한 주일을 빼고 가야한다는 부담이 있었는데 장로님들께 말씀을 드렸더니 흔쾌히 우리가 보내드려야 할 일인데 그런 좋은 기회가 생겼는데 가셔야지요 하면서 사모님경비는 교회가 부담하지요 하면서 교회 걱정말고 은혜많이 받고 잘 다녀오셔요 하시는데 세미나도 예배도 아닌데 은혜를 받나 반문하면서도 어찌됐든 감사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를 수차례 하면서 아내에게 성지를 보여줄 기회가 생겼다는게 감사했습니다.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인천공항에 도착해 구정미 팀장님의 안내를 받으며 여행은 시작이 되었습니다. 긴 시간 비행으로 몸은 힘들었지만, 요르단, 이스라엘을 돌아보는 내내 제게 생소한 나라들을 넘어 성경속에 들어온 듯했습니다. 이 전에는 머리에 그려졌다 한다면 이제는 눈에 보여졌습니다. 일찍 올걸 늦게 온 것이 내내 아위서어서 가이드의 들려주는 말들 꼼꼼히 메모하며 피곤은 어디가고 다음이 기대와 감동이 나를 끌었습니다. 우리 장로님들의 은혜 많이 받고 오세요 하셨던 말도 생각이 나고 또 옆에 우리 팀원들을 보니 장로님들도 함께 왔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면서 나중에 알았는데 해남에서, 구미에서, 서울을 넘어 파주에서, 나이도 40초반에서 70대중반까지, 직분도 교회에서 불리는 직분 집사, 권사, 장로, 목사, 총장님까지 다 있었는데 여행하는 동안 한데 묶어서 원활하게 이끌어가신 구정미 팀장님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사 대신 감사합니다. 모든 일정 함께하신 구정미 팀장님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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