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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제목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
작성자 김경운 작성일 2018-10-02 15:22:49
할렐루야~~추석 연휴에 성지순례를 다녀 올 수 있었음은 예약에서부터 추발 ,, 도착까지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가 넘쳐나는 일정이었다늘 마음으로 원하고 있지만 쉽게 갈 수 없었던 귀한 기회였기에 순간 순간이 은혜요 감격이었다조금 특별한 팀원들 ,, 멀리 대구에서부터 오신 장로님 권사님 10명, 서울과 남양주에서 오시고 수원에서온 우리 가정까지 장로님부부 3팀, 전국에서 모인 혼자 오신 5명의 보석들 (각자 왔지만 첫날부터 팀워크가 끈끈했던~~)다양한 조합이지만 서로 배려하고 함께 했던 아름다운 만남이었기에 함께하는 여정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함께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은혜받았던 그 모든 순간이 감사 또 감사 이다장로님들이 많이 가셔서 매순간 기도해 주시고 우리를 안내하시던 목사님의 이해하기 좋은 적절한 설명과 박식한 지식으로 은혜로운 인도도 해 주셨고 인천에서부터 함께하며 세심하게 살펴 준 백규리팀장님도 애쓰셨고~~ 모두가 은혜이다연세가 많다고 느꼈던 권사님들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귀 담아 들으시고 곳곳마다 은혜받으시고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시는 모습도 참 좋았다갈릴리 호수에서의 주일 예배의 감격을 아마도 평생 잊지 못 하리라 생각 되어 진다그 찬양,, 말씀,, 묵상,,,,또한 일정 중에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신 도시락은 두껑은 여는 순간 눈물나도록 정성이 느껴져서 정말 모두들 맛나게 남기지 않고 먹었다 무었보다 개인적으로 느보산에서 가나안땅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말씀에 순종한 모세를 생각하며 그 겸손히 내려 놓음이 가슴에 와 닿았다 하나님이 내게도 그리 말씀하실때 정말 모세처럼 순전하게 내려 놓을 수 있을까? 가슴 떨리던 예수님 탄생자리, 구유에 누이셨던 곳, 배데스다 연못, 십자가의 길, 마가의 다락방? (이층이었음을 현장에 와서 알았다), 예루살렘성, 시온산, 감람산,,, 어느 곳 하나도 잊지 못할 귀한 경험이었다이번 성지순례를 다녀오고 나서 결심을 했다. 우리 담임 목사님을 빠른 시일내에 보내 드려야겠다라고~~요즘 보는 사람마다 하루라도 젊을때 모두 다녀 오라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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